📋 LOCAL SPO 매치 프리뷰
[CBA 프리뷰] 주포 스미스 징계·부상 악재 겹친 선전 vs 너널리 전격 영입해 4강 노리는 저장 처우저우
•
선전 외국인 악재와 직전 대패: 선전은 핵심 외인 터콰비온 스미스의 반도핑 규정 위반 출장 정지 징계와 왕하오란 등 주축 부상이 겹치며 직전 랴오닝 원정에서 20점 차 완패를 당했습니다.
•
저장 처우저우의 승부수: 직전 7라운드에서 장쑤를 70-62로 제압한 저장 처우저우는 1단계 상위권 수성을 위해 경력자 포워드 제임스 너널리를 전격 영입하며 외곽 화력을 보강했습니다.
•
인사이드 우위: 직전 경기 16점 10리바운드로 골밑을 지배한 저장의 다카리 존슨과 청솨이펑의 외곽포 조합이 흔들리는 선전 수비를 정조준합니다.
스미스 이탈과 부상 병동으로 어수선한 선전 마르코폴로
선전은 시즌 초반 최악의 악재를 맞았습니다. 중국농구협회 발표에 따라 주득점원 터콰비온 스미스가 도핑 양성 반응으로 즉시 출전 정지 처분을 받으며 구단이 대체 외인 물색에 나섰고, 국내 주축 왕하오란의 결장까지 겹치며 직전 11월 1일 랴오닝전에서 힘 한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20점 차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홈 팬들 앞에서 국내 선수들의 투지와 수비 응집력으로 버텨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카리 존슨의 골밑 장악과 너널리 가세로 탄력받은 저장
저장 처우저우는 직전 7라운드 장쑤전 리뷰에서 전반 야투 난조에도 불구하고 3쿼터 청솨이펑의 연속 3점포와 4쿼터 다카리 존슨(16점 10리바운드)의 골밑 지배력을 묶어 70-62 역전승을 일궈냈습니다. 여기에 구단은 부진했던 가드 외인 비탈을 정리하고 CBA 무대 검증을 마친 베테랑 윙맨 제임스 너널리를 발 빠르게 합류시키며 1단계 최종전 승리와 4강권 도약을 동시에 노리고 있습니다.
✍️ LOCAL SPO 에디터 리포트2026-11-03

